강화도 진복호 서울과 가까운 강화도는 섬이지만 육지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심리적으로 섬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강화도를 들어가려면 강화대교 한곳을 이용해야 했지만 2002년 8월 28일 초지대교가 개통되면서 총 2개의 다리가 생겼다. 강화도 북쪽은 강화
강화 금풍양조장(金豊釀造場) 1931년부터 90년이 넘게 지금까지 한 자리를 지켜 온 금풍양조장은 3대째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양조장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양조장 투어와 막걸리 체험 (양조장 투어 + 막걸리 빚기) 이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막걸리를 판매하는 곳이 아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막걸리만 구매해도 좋지만 이곳에서 운영하는 체험을 하기 원한다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야 한다. 양조장 투어 : 20,000원이며, 막걸리 체험은 50,000원이다. 금풍양조장 소개 금풍양조장 입구엔 인천광역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