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야간 개장 에버랜드는 1976년 3월 26일 용인 자연농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용인 에버랜드로 불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에버랜드보다는 자연농원으로 기억되는 사람들이 있다. 마땅한 테마파크가 없었던 우리나라. 그 당시 디즈니랜드의 존재도 몰랐던 초등학생 (당시 국민학생)들에겐 꿈과 희망이 이뤄진 최고의 테마파크였다.
라스타 캠프 전 방문한 폭포 조셉의 집에 가기 전 들른 폭포. 기안84는 이곳에서 조셉이 만든 샴푸로 함께 샤워를 한다. 자연에서 샤워를 즐기던 즐거운 장면은 기안84의 고프로 분실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당황한 기안84는 폭포 이곳저곳을 뒤적이며 고프로를 찾는다. 놀란 조셉도 샴푸를 마저 하기도 전에 폭포 이곳저곳을 뒤진다. 기안84에게 고프로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었다.